무지개 다리를 건넌것 같아요.
어제 잠시동안 제게 웃음을 줬는데...
안보이네요. 저랑 정들었는지.. 저한테 부담 안줄려고.. 안보이는 곳으로 가서 고이 잠들었나 보네요...
맛난거 많이 줬어야 하는데... 무심한 주인 만나서... 불쌍해라.~~;
암튼 그렇게 하루만에... 모니터 버그는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근데 정말 오랫만이져?^^;
그간 확장1만 5개 구해다가... 이리저리 개조도 해보고...
키보드질도 했어용^^;
궁극의 키감을 알프스 핑크라 생각하니...^^; 키보드에 대한 관심이 많이 없어지더라구요~;
요즘은 무슨 키보드가 좋을라나요?^^;
키보드에 쓴 돈만 한 200백 정도 됐을 것 같은데...^^;
암튼... 새로운 분들도 많이 보이시고 수달전에 뵙던 분들도 정말 많이 보이시구...
제로쿨님은 여전히 지르시남요?^^;
뀨뀨님은 여전히 납땜하시남요?^^;
모니터에 잠시 왔던 벌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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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다리를 건넌 그녀석에게 삼가 명복을... ;;
그나저나.. 궁극의 키감은 알프스핑크가 되는건가요? 저도 어서 제게 맞는 궁극의 키감을 찾아야 할텐데.. 아직도 접해봐야 할 게 너무나 많은 것 같습니다 ^^;
모니터에 알 낳아놓고 철수한듯..ㅎㅎ 오랜만 입니다 나조님~~ ^^
ㅎㅎ 넵.. 땜질로 먹고사는게 직업인데요...^^ 집도 방배동에 있다 일산으로 이사했죠...^^
모니터에 알 낳아놓고 철수한듯 ㅎㅎ(2)
^^; 뀨뀨님 이사가셨구낭. 타입원님도 여전히 지르시죠? ㅋㅋ...
알까기.............................. 다시돌아오겠군요... 몇부대일까요...
ㅎㅎ
^^오래전에 계셨던 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곧 만나겠지요~
벌써 댓글에서 이렇게 만났으니~^^
모니터에 알 낳아놓고 철수한듯 ㅎㅎ(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