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뒤 바꿨습니다.^^;;

거의 반 유령회원이다시피 해서 별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만,

여러번 키매냐분들께서 제 아뒤 "kukk"을 어떻게 읽어야 되느냐 하셔서

바꾸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kukk"에 대해 컥이라고 해주신 분들도 계시지만,

커크,쿡,쿠크 등 여러 호칭이 나왔더랬습니다.

되려 제가 혼란을 드린 거 같아 죄송스럽더라고요.

바꾼지 불과 1분 되었는데 왠지 저도 편할 듯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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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2007-05-28 22:30
큭, 우큭큭...죄송 텨텨텨
컥 2007-05-28 22:34
[레]님// ㅠ.ㅠ... 더러 큭이라고 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ZeroCool™ 2007-05-28 22:40
저도 제로쿨,젤호군... 외에... 영추워 도 있죠 -_-;;; 조낸춰 라고 부르시는분이 없어서 다행 -_- 하앍 ㄱ-
컥 2007-05-28 22:45
ZeroCool™님// 조낸춰... 대박입니다~!(왠지 그렇게 불러달라시는 것 같다는...ㅋㅋ) 요즘은 하앍사마라고도 불리시지 않나요?
훈 그래서콧물나 2007-05-28 22:56
그래도 쿡으로부른다면? 텨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컥 2007-05-28 23:01
훈 그래서콧물나님// 쿡이라고 부르셔도 됩니다. 그러나 제가 반응을 안 할거라는..ㅋㅋ 키매냐분들은 어떤 의미와 동기로 아뒤를 정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저야 "아무 이유없어~!"로, 친구넘이 말도 안되는 카페 만들어놓고 꼭 가입하라고 하길래 그때 홧김에 만든 아뒤가 지금의 이 아뒤거든요.ㅋ
그림자 2007-05-28 23:34
오래전에 에베이~ 못 끊음 "조낸춰"로 개명한다 했었죠. 그런데, 지금껏 스스로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사람이 있죠. 누구더라... 키보드 "조낸" 많은 사람이... ㅡㅡ)?
돌쇠애비 2007-05-28 23:41
쿡이 아니었군요...-_-a
꾸락 2007-05-28 23:48
술한잔 하셨어요........켁!~~~~.....^^
봉 2007-05-29 00:34
아이디를 정한것은......아무이유없이 이름에서 한글자를 ... ㄷㄷㄷ
컥 2007-05-29 00:41
돌쇠애비님// ㅋㅋ 가장 많은 분들이 그렇게 부르시더군요. 꾸락님// 당시 "허걱"과 "컥"이 꽤 유행했었죠. 아주 찰나의 순간 "kekk"도 생각했었답니다. 봉님// X봉? 봉X? 어느 쪽이신지?ㅋㅋㅋ
ZeroCool™ 2007-05-29 00:48
그림자님// 이제 이배희 여사와 안만난지 석달이 넉달?이 되어가니 한번 봐주센. ㅋㅋㅋ 하앍삼화라고 불러주세연 -_-+ 하아하앍
오늘은 Oops! 2007-05-29 01:12
훈님도 아이디 바꾸신거 신고해야죶 !!! ㅋㅋㅋㅋㅋ
SkyCS 2007-05-29 01:25
컥~~~~~^^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개명을 하셨으면 떡 잔치라도 해야 할건데...^^
숟가락 2007-05-29 02:18
다음에 또 뵙게 되면 놀란 표정을 지으며 "컥~~" 하면 되는 건가요? ^^;;;;; 숟가락좀 주세요~~ 이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맴도내요. ㅎㅎㅎ
훈 그래서콧물나 2007-05-29 08:34
ㅋㅋㅋㅋㅋㅋㅋ 전그냥 잠깐바꾼거에요 ㅎㅎ
만년스토커 2007-05-29 10:27
컥 굿 입니다 ㅎㅎ
컥 2007-05-29 11:53
SkyCS님// 저역시 너무 반가웠습니다. 다음엔 와이어링 신공을 직접 보여주심이..^^;; 그리고 그 많은 키매냐 분들 떡 돌리다가는 제 인생이 떡될거 같아요.ㅋㅋ 숟가락님// 표정연기 기대하겠습니다. 여친분 있으시면 가입시키시죠. 아뒤를 "젓가락"으로 하시고...ㅋㅋㅋ 만년스토커님// 감사합니다. 저도 바꾸고 나니 굉장히 편하네요. 역시 한글이 좋아요.^^
컥 2007-05-29 17:39
HeeDong님//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만, 삘보다는 편의성을 우선하다 보니...^^;;;
SkyCS 2007-05-29 22:07
HeeDong님 말씀이 맞네요~~^6^ 컥!!!
컥 2007-05-30 00:42
SkyCS님// 호환마마보다 무섭다는 키매냐보다 더 무서운게 귀차니즘이랍니다. 키매냐이면서도 한타 더 치는 것조차 귀찮아져서리... 삘은 제껴 둘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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