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아프다고해서 죄송합니다.
어제던가... 그제던가... 아프다는 글에 많은 위로글들 감사드립니다.
아프지 말아야죠.
이참에 담배나 끊어버릴까 생각중입니다.
응급실에도 갔다왔습니다. 푸하하하
오늘은 아마 조퇴할 듯 합니다.
그냥 앉아 있는대 땀이 비오듯 쏟아지는군요. 걸어다니는 찜질방!!
병원에서의 악바리.. (응?)

승리의 기쁨도 잠시.


교통사고.



김태희씨의 연기 교실. 다양한 표정연기에 주목!!

멋진 화환.

어쩌라고...

덧글 : 악플 환영, 딴지 대환영. 무플 싫어용~~
다들 건강을 위해 뭔가를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이 최고에요.
그리고 제일 위의 사진은 구라입니다(그럼 그걸 믿을 줄 알았냐? 퍼퍼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