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가 생겼습니다.
어떤 사이트에서든, 누구누구하고의 거래에서든...
어떤 문제가 생겼습니다.
어떤 공간에 그 내용을 올립니다.
그 올린 내용이 파급되어질 영향에 대해서 어떠할지는
몰라도 일단 기분상으로 도저히 참을 수 없음에 일단
올려봅니다...
그리고... 공론화 됩니다.
공론화 된 내용으로 인해 암묵적 규율이 생겨나게됩니다.
자... 여기서 한단계만 숨을 깊게 쉬고 생각을 해보죠...
지금 현재 A님과 B님 사이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게 둘만의 문제이건 아니건 그리고 중간에 누군가가
엄하게 이야기를 잘못 전달을 했건...
둘이서 이야기를 통해 오해를 풀고, 공론화 될 상황 자체를
배제하고서 부드럽게 넘길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서로 직접 통화를 하면서 감정을 드러내기 힘들다면, 키매냐의
멋진 쪽지기능으로 이야기를 전달해보면 어떠했을까요...
요즘 들어서 키매냐에 감정적 글월이 자주 등장하는건 아닌가 싶은
분위기를 느낍니다.
서로간에 가볍게 이야기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내용도
게시판에 올림으로서... 감정의 골이 더욱 깊어질 수 있다 여겨집니다...
부드러워지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기분나쁜 상황 많습니다.
저도 역시 게시판에 올리고픈 욕구가 불끈불끈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게 서로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여겨질 때..
저는 전화를 하거나 쪽지를 보내어 당사자간에 처리를 하곤 합니다.
만약 그래도 말이 먹히지 않는다면... 공론화 시켜 언론의 장으로
이끌어 내야겠지요..
되먹지 못한 상황이라면 당연히 그래야겠지만...
그러기 전에 숨을 한번 돌리고 접근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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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야기가 나왔습니다.
60점... 또뀨... 저는 개인적으로 비싸다 여겨집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또뀨를 만들 때... 들어가는 각각의 자재들이 있습니다.
저도 3484 구형(16점 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을 분해했습니다.
컨트롤러와 키캡, 케이블 등을 사용합니다.
스위치는 다른 3000이 백축을 뜯어냈습니다.
그럼.. 여기 들어간 금액이 기본적인 또뀨가격인 25점에 3484의 16점
그리고 3000이의 7점 정도로 예를 들어서 48점 + 작업비용... 10점
해서 58점일까요?
만약... 위와 같은 방식으로 금액을 잡게되면...
또뀨를 판매하면서 위에 사용된 장비들을 한개도 남김없이 구매자에게
보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우징이며, 볼트 하나 까지도... ^-^;
그렇게 해야 금액이 맞다고 여겨집니다.
예를 들어 1800을 만들 때... 3700의 스테빌을 사용했는데...
그것도 2개나 사용을 했고, 하필 사용한 녀석이 모드4였다...
난리가 났습니다... 운이 나쁘면 3700 가격만으로도 10점 가까이가
됩니다.
하지만 사용된 부분은 스테빌 뿐입니다...
그럼... 어떻게 가격을 잡아야 할까요...
모든 부품을 한부분도 빠짐없이 판매자에게 넘겨준다면...
저 금액 모두를 받아도 상관없습니다.
수공비용에 대해서 뭐라 한다면 그건 작업자, 판매자의 맘입니다.
하지만 아이들 값을 산정할 때는... 엄하게 매겨서는 안된다 여겨집니다.
물론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죠...
그걸 빼내면 사용 못하지 않느냐...라고...
어떤게 옳은 것인지는 각자의 맘입니다.
제 생각에는 이렇다는 거죠...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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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쪽의 이야기만으로 현재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누구나 키보드워리어가 될 수 있지만... 아무나 현명한 판단을 할 수는
없습니다.
공론화되어지는 순간... 예상치 못한 분위기가 흐를 수 있습니다.
가격에 대해서도... 그리고 거래에 대해서도...
서로 대화를 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좀 더 나아지질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잡설이 길었습니다...
행복한 시간... 웃으며 지내기도 바쁩니다.
얼굴 찡그리는 일... 되도록 줄였으면 좋겠습니다.
----- 再 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