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함...
분명히 기계식 키보드로 타이핑 중이었는데..
어느순간....
응?
내가 왜 리얼이로 이 글을 치고 있지? ㄱ-
...
뭐랄까, 기계식은 치는건 재미있는데 치다보면 머릿속에서 생각하는 속도만큼 타자속도가 잘 안나와 주더라구요.
리얼이는 생각하는 대로 손가락이 움직여 주는데....
그래서 다른 걸 쓰다가도 어느새 책상위로 기어올라와 있는....
게다가 마우스가 키보드와 가까워져서 이젠 카스를 5시간 해도 어깨가 안아픕니다 ㅋㅋㅋ
리얼이 덕분에 폐인의 길에 한발 더 다가선 것 같군요, 좋은건지 나쁜건지..
ps.
전 이름가지고 놀리는 거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http://www.chemistry.gatech.edu/faculty/Wang-Y/
놀리는 거 아닙니다 ^^;;
장시간 타이핑 하면서 느끼는 것들 중 하나는...
이전 댓글 5
조지아 공대 부교수까지 하시는 분이... ^^
흠 리얼이 세이버가 빨리 나와줘야 하는데.
이름만 들어도 야동을 많이 볼 것 같은 그 이름은!!!
리얼이는 사이즈 때문에 포기했었습니다.ㅠㅠ
조지아텍 한국인 유학생들이 놀려먹을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