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란.....

안녕하세요 봉입니다.

키보드에 대해 요즘 생각이 많아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키보드매니아를 맨처음 들어왔을때 입문용으로 사용했던게 와이즈청축 이었습니다.
상당히 만족스러운 키감을 가지고 여타 키보드를 써보고 아크릴키캡이나 야광키캡을 구해서 사용하기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 바로 이거야 라는 느낌을 받은적이없어서 전부 방출해버리고  정말 이거다 라는 키보드를 찾았습니다. 바로 맨님께서 땡기신 PC와이즈 이었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지금도 이 키보드로 치고 있지만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이제 장터링은 없겠지 이런 생각에 키매냐를 접속하는순간 무의식적으로 장터로 커서가 움직이거군요 -_-....... 그리고 어김없이 무한 장터링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원하는 키캄을 찾고도 장터링을 하고 있는 제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_-;;
키보드 개조를 구상하고 있지만 저 마음한편에는 개조의 끝은 순정이다.. 라는 말이 버티고 있구요 ... 알프스를 가보려 해도 험난하고 우선 마음에 드는 키감과 키보드를 찾았다고 해도 사용할 키보드는 하나라는 생각에 저기 구석에 키보드 박스들이 쌓여가는걸 보면 하나면 족한데... 왜 모으고 있는거지? 이런 생각을 합니다 -_-;; 키보드는 소모품인데 말이죠 ^^;;
이글을 작성하고 있는 중간에도 응삼텐키리스를 어떻게 구상할까 그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

그저 키보드를 잘모르는 초보회원 봉의 주저리였습니다 ^^;;;

p.s) 구형흑축의 제일 상태가 좋은건 1000번때라고 들었는데요 이런 구형흑축을 구할수 없다면 변흑을 만드려고 합니다. 지금있는 흑축에 응삼스프링을 넣어서 테스트하니 잡소리가 나는데.. 흑축이 잘못된걸 까요? 그리고 조금 구하기쉬운 3000번때 의 구형흑축에서는 어떤것이 제일 좋을까요?
HAU ? HAV(키릴)? 이 둘중 어느것이 좋을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
이전 댓글 4
WinDOS 2008-04-05 16:48
자 다른걸로 갈아타실려면 예약합니다. ^^/
K™ 2008-04-05 17:23
2치요~~^^
akei 2008-04-05 17:39
와이즈 청축 만져보고싶어요....만지작만지작
DSPman™ 2008-04-05 20:31
1000번대가 어젠가 장터에 나와있지 않았던가요? ㄱ자 엔터라 저는 아예 관심조차 가지지 않았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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