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텐키레스 가격이 너무 쎄군요..

일본 다이어텍 사이트에서 제로 텐키레스를 보고 난 후 상당히 끌렸던 제품인데..
이제서야 나오는구나 하고 상당히 기대했던 제품입니다.
그런데 가격이 이게 멍미??
제로인데 가격이 10점대..
이건 머 거의 고급형인 마제의 가격대인데 비싸도 너무 비싼게 아닌가 싶네요..
제로라는 것이 원래 기계식을 보급하기 위한 저가형 제품인데 10점이라니 너무하는 군요..
저는 정식 수입되면 한 8점대를 기대했었는데..
이거 끌려도 구입을 못하겠군요..
아에 돈 조금 더 주고 마제 텐키로 가야할 것 같습니다..
엔고가 심하다고 하지만 너무 쎈듯한 느낌이 드는건 저만 그런 것일까요??
이정도면 초기 물량 빠지고 나면 전혀 물건이 안나갈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그리고 요즘 제로의 마감이 별로 좋지 않다고 하시는 분도 있으신거 보니..
부품도 훨씬 저가의 부품을 사용해서 제로를 만드는 듯 한데..
가격은 예상을 훨씬 웃도는 가격이라..
제로 텐키레스.. 마제 텐키레스보다 인기는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에효 나오면 지를라고 폼 잡고 있었더니..
걍 마제 텐키레스 클릭으로 바로 ㄱㄱ 해야 겠습니다..
이전 댓글 9
newtype 2008-12-22 14:37
전 그래도 선방한듯한.. 10500엔인데 요즘환율생각하면 그리고 이번에 공구로 인해서 괜찮은듯...
G.HOUSE 2008-12-22 14:37
그걸 노린걸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GERMAN[OdiN] 2008-12-22 14:38
환율크리를 생각하면 공구가는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하지만 부담은 역시나 되네요 ㅠㅠ
노딜 2008-12-22 14:44
제로만 3개째 썰었던 저로서는 별로 비싸게 느껴지지 않는다능.. 써는것 인건비라 치고 동시입력 기능도 추가되었으니 이번 공구가 정도면 눈 딱 감고 살 만 하네요. 개조가 목적이라면 별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절대고독 2008-12-22 15:15
기다렸던 물건인건 한데...지르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네요.
影野 2008-12-22 15:21
기다렸던 물건인건 한데...지르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네요.(2) 확장 핑크를 심으려는데 괜찮을라나 모르겠네요....
후니사마 2008-12-22 16:36
저 놈은 나중에 ㅎㅎㅎ
가브리엘 2008-12-22 16:41
솔직히 제가 상태 좋은 알프스 스위치가 있다면 구입했을 것 같네요. 아시다 싶이 알프스에는 저런 세이버 모델이 거의 없고 심지어 미니형도 드물죠. 만약에 2년전에 저런 물건이 있었다면 20만원 주고도 샀을 것 같네요.
수호군 2008-12-23 16:19
비싸군요 환율크리가 없어지는 날을 기달려야하는 것인지.. 저녀석이면 축만 교체 하면 되는 것인데...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