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이어텍 사이트에서 제로 텐키레스를 보고 난 후 상당히 끌렸던 제품인데..
이제서야 나오는구나 하고 상당히 기대했던 제품입니다.
그런데 가격이 이게 멍미??
제로인데 가격이 10점대..
이건 머 거의 고급형인 마제의 가격대인데 비싸도 너무 비싼게 아닌가 싶네요..
제로라는 것이 원래 기계식을 보급하기 위한 저가형 제품인데 10점이라니 너무하는 군요..
저는 정식 수입되면 한 8점대를 기대했었는데..
이거 끌려도 구입을 못하겠군요..
아에 돈 조금 더 주고 마제 텐키로 가야할 것 같습니다..
엔고가 심하다고 하지만 너무 쎈듯한 느낌이 드는건 저만 그런 것일까요??
이정도면 초기 물량 빠지고 나면 전혀 물건이 안나갈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그리고 요즘 제로의 마감이 별로 좋지 않다고 하시는 분도 있으신거 보니..
부품도 훨씬 저가의 부품을 사용해서 제로를 만드는 듯 한데..
가격은 예상을 훨씬 웃도는 가격이라..
제로 텐키레스.. 마제 텐키레스보다 인기는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에효 나오면 지를라고 폼 잡고 있었더니..
걍 마제 텐키레스 클릭으로 바로 ㄱㄱ 해야 겠습니다..
제로 텐키레스 가격이 너무 쎄군요..
이전 댓글 9
전 그래도 선방한듯한.. 10500엔인데 요즘환율생각하면 그리고 이번에 공구로 인해서 괜찮은듯...
그걸 노린걸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환율크리를 생각하면 공구가는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하지만 부담은 역시나 되네요 ㅠㅠ
제로만 3개째 썰었던 저로서는 별로 비싸게 느껴지지 않는다능.. 써는것 인건비라 치고 동시입력 기능도 추가되었으니 이번 공구가 정도면 눈 딱 감고 살 만 하네요. 개조가 목적이라면 별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다렸던 물건인건 한데...지르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네요.
기다렸던 물건인건 한데...지르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네요.(2)
확장 핑크를 심으려는데 괜찮을라나 모르겠네요....
저 놈은 나중에 ㅎㅎㅎ
솔직히 제가 상태 좋은 알프스 스위치가 있다면 구입했을 것 같네요.
아시다 싶이 알프스에는 저런 세이버 모델이 거의 없고 심지어 미니형도 드물죠.
만약에 2년전에 저런 물건이 있었다면 20만원 주고도 샀을 것 같네요.
비싸군요 환율크리가 없어지는 날을 기달려야하는 것인지..
저녀석이면 축만 교체 하면 되는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