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후기]또 뒤늦은 번개후기

정말 엄청난 번개...를 가장한 정모였습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행사도 많이 준비되어있었고,
한분한분 다 기억하기도 힘들정도로 많은 분들이 나오셨기에
엄청난 양의 키보드도 등장하여 그야말로 뽐뿌의 홍수를 이뤘습니다. 으흐흐..

많은 분들이 참석하면 당연히 너무나 좋은 일이지만
그만큼 얘기 못나눈 분도 많아서 아쉬움도 많이 남네요.

1-2-3차의 기본코스를 지나 4차로 kant님,DJ HAN님,Jake님,꽁기꽁기 장사장님과
커피 한잔을 더하며 4차를 하다보니 시간은 이미 1시 가까이 되었더군요.
저는 집이 인천인데 막차가 끊긴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총알택시라도 타고 들어올 심산이었으나... 장사장님과 의기투합..
장사장님과 둘이 남아서 밤샘으로 5차를 했습니다. -_-;
집에 돌아오니 아침 7시네요. ㅡ.ㅡㅋ
그렇게 밤새도록 떠들었는데도
늘 느끼는거지만 키보드매니아의 모임은 시간이 짧게 느껴집니다.

정말 즐거운 시간들이었고, 모든 회원여러분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번 번개를 주최하시고 정말 여러가지로 고생 많이 하신
새드노바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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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2005-05-01 17:17
5차...체력에 감탄.. !!! 전 2차로 기진맥진.. ㅡ.ㅡ;;
이재 2005-05-01 17:29
장사장님 댁에서 키보드 박스들을 뒤질 예정이라면 미리 말씀하시지. 그 박스들 매우 궁금합니다. 계속 갖고 갈 예정이신지...
한승엽 2005-05-01 17:35
헉~ 밤샘을...영등포 번개에 이어 다시 뵙게되어 반가웠습니다. ^^ 참 Datadesk 키보드 칼라키캡 교체용 흰색키캡과 키캡리무버 드려야되는데~
Jake. 2005-05-01 17:49
헉...결국 5차까지 하셨군요...저는 4차후 집에와서 뻗어버렸답니다. 덕분에 저같은 초짜가 참 많이 배웠고 즐거운 시간 가졌습니다...^^
Answer 2005-05-01 17:50
밤샘을 하시다니 저도 갔었으면 같이 밤샘하는거에요? ㅋㅋㅋ 저도 갔었으면 했는데 아쉽네요 ^^
Leaf 2005-05-01 19:03
Answer님.. 기다렸는데..ㅠ.ㅠ
이환진 2005-05-01 20:11
탐//으흐흐.. 체력이라기보단 마눌님이 없기에 가능한거 같습니다. 이재//장사장님댁에 가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덮칠 예정이니 그때 연락드리죠.ㅋㅋ 한승엽//Datadesk 아주 유용하게 쓰이게 되었습니다. ^^ Jake// 원래 칸트님과 갈때만해도 계획에 없었던 즉흥 5차였습니다. 다음엔 함께.. ㅎㅎ Answer//그렇죠. 나오셨다면 무조건 저랑 가는겁니다. ㅎㅎ
MyKBD 2005-05-01 21:59
이환진 님과 와 꽁기꽁기 장사장님 딱 제 스타일 입니다. 나중의 벙개(?)시 외박은 필수로 하고 나가도록 해야겠군요. ^^
꽁기꽁기 장사장 2005-05-01 22:40
앗 덮치기 전에 집앞에 부비트랩 설치해야겠습니다. 말한김에 바로~~~ 후닥닥(뚝딱뚝딱~~~) MyKBK/ㅋㅋ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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