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밑에 후기 쓰신분들의 충분하신 설명이 있기에.. 정모의 이야기는 싸악 빼고 쓰겠씁니다..
제일 인상 깊은 것은 dj.han 님의 닉네임을 eley 님께서 ... dj.한 이라 표기한 명찰(스티커)를
쓰신것부터 인상에 남네요;;
또한 민토의 그 멋진 흰색 강아지.. 멋졌습니다.. 치마를 물어뜯는 그 쎈스;;
그후 2차.. 고깃집에서는.. 사우나 들어가따 나왔는데;; 왜 배부르지.. 이상하네..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1층계신분들.. 부럽습니다.. 거;;[퍼퍽]
3차 호프.. 이 곳에서는.. 시원한 에어컨 바람과.. 시원한 맥주... 그것은 천국이였습니다..
2차의 그 압박의 장소... 그 더위를 피한 피서처.. 더이상 설명할 길이 없는...;;
그후... 20분 앉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을때.. 11시 10분전이다.. 라는 ;; 그 ;;;;
상당하게 좋았습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 지금 이시간 까지.. 집에 못들어가고.. 이제 들어가는 군요
;; 다들 만나뵈서 반갑고.. 다음에 또 뵐수 있다면 좋을듯 하네요;;;
노는역 : 금색 마우스와 키캡.. 참 맘에 듭니다..;;;
번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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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곰이 되다만 견공이 치마도 물어 뜯었군요-0- 못봤습니다. 쥘쥘쥘~
(응?눈물?)
전 그 견공에게 삐져서(저를 물려고해서-_-)
암튼 나중에 기회가 되면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