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2를 10분만에 이색사출 한글키로 변신!!

어떻게 했나구여?
ㅋㅋ..
키보드용 스티커 붙였습니다. ㅡㅡv;
아직 한글을 잘 못외우는 터라... (이번에 울트라나브 사고 안보고 처음 쳐봤슴니다.. ㅎ)
그리고.. 레이저 인쇄된 색감이 별로라...
그리고 옆에서 날 빤히 째려보는 이색사출된 세진1080 을 보니...
어차피 평생소장할 키보드인데.. 내맘대로 개조하면 어때.. 라는 심정으로...
부일아트 검정색 키보드 스티커를 정성껏... 붙였습니다.
물론 한글 부분만 붙였져...
오오,... 이런 훌륭한....
회색빛의 레이저 각인을 보다가 하이얀~ 스티커 글자를 보니...
이색사출된... 키캡을 보는듯한... 착각이..
이것도 괜찮습니다.
키캡 못구해... 안달하실 분들.. 함 해보세요.. 보기 좋습니다.

근데 신기한게... 키감이 달라집니다.  ㅜ.ㅡ
미끄러지는것도 없어지고...
더 묵직해지는 기분이...
아아.. 나머지 부분도 붙여야 하나.... 갈등입니다...
근데.. 이거 지워지면 어쩌나여?
다 띠고 새로 붙여야 하나여?
그간에 1800 구입하면... 키캡 바꾸든지... (앗!. .지름신이 꼬신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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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향 2005-05-13 18:47
웬만해선 잘 안지워 지지요. 뭐 오래쓰다보면 지워질수도 있지만... 간혹 대형 문구점에 가보면 투명 스티커 있습니다. 스카치 테잎과는 질을 달리하는 말그대로 투명한 스티커죠. 그걸로 겉에 코팅해버리시면 지워질일이 없을겁니다만, 키감이 또 달라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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