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 상태는 역시 좋군요.
액정도 13.3인치라 XGA 까졍 되고요..
이런 정도 노트북은 일본에서 이 가격에 살 수 없으니 재미 있습니다.
XGA 액정 노트북이 비싸더군요.
흠 키보드는 키감이 살아 있는 줄 알았는데 역시나 그간의 기계식 키보드와 유수의 멤브레인 키보드에 길들여진지라 이전만큼의 감흥이 생기지 않는구만요..
단지 바닥판이 워낙에 강력하게 안착이 되기 때문에 실제로 타이핑을 할 경우에는 상당히 안정적인 감각을 보여 줍니다. 그러니깐 일반 키보드의 철판과 비슷한 역할을 해주는 두꺼운 판이 하나 존재를 해야 하는데 이 넘은 그게 존재하는것 같고요 제가 쓰는 삼성의 키보드는 아무래도 그 바닥판이 얇아서 그런지 오래치면 손가락 많이 아픕니다.
확장2 정도의 기계식 느낌을 가진 노트북이라면 286 노트북이라도 사고 싶어 집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