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니가 싫어졌어~" "쫜~ 쫜~ 쫜"
" 어제밤에~ 난니가 미워졌어~ " " 쫜~ 쫜~ 쫜" "빙글빙글 돌아가는~ "
계속할까요?
각설하고 어제밤에 꿈을꿨는데 키보드 박람회를 하더군요..
TG, 와이어링된(!?)와이즈, 리얼포스, 3000흑축, 등등.. 아름답게 전시되어있었습니다.
꿈속에서도 엄청나게 고민을하다가.. 결국 kb101이랑, TG(?!) 를 예약합니다하면서
전시되있는 물건을 거둬다가 가져가는 꿈을꾸었내요 와이즈는 이미써본 물건인데말이죠..
키메냐에있으면서 키보드꿈은 처음 꿔보는거 같내요, 이제 지름신도 물러나실때게 되었는데..
이건 다시 열중하라는 계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하루 시작하세요 ㅎㅎ
**== 컨트롤러+ps2케이블 예약하신분들 오늘 택배로 보낼예정입니다. ==**
어제밤에~
이전 댓글 6
와이즈도 예약했습니다 ㅎㅎ 살짝 빠졌군요
오.. 키보드박람회.. 우리나라에서 한다면 꼭~!! 가보고 싶네요 ^^
쫜쫜~~
오랫만에 들어보는 추억의 노래군요.
왜 전 아직도 키보드 꿈을 안꾼 걸까요?
중독증세 만만치 않은데...ㅎㅎㅎ
소방차의 '어제밤 이야기'군요!! 노래 선곡 좋습니다~~~
"내 친구들이 너의 손을 잡고 춤출 때마다 ㅋㅋㅋㅋㅋ" 선곡좋습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