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8113 샷~~~
사진게시판에는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는것 같습니다. 별로 기대는 하고 있지않았지만... 무한입력이 됩니다....ㅋㅋㅋ 저의 첫 무한입력 키보드로 장식되는군요~ 역시 블랙 이콜~ 지름
신포동 야채치킨
신포동 야채치킨입니다.
학용품 사진 계속 - 비교적 고가 라인이랄까^^;
가지고 있는 펜들 중에서 가격이라는 측면에서만으로는 세번 째 서열에 있는 녀석입니다. 한석규 씨가 끔찍이도 싫어라 했던 '넘버3' ㅡㅡ= 하지만 몽블랑 펜 중에서는 두번 째 녀석이
울배 뽀나...-_-;;
그냥.. 왼발로 하는 작업중인 기판입니다.. 쿨럭.... 스포를 자제해야데는데용...ㅎ
제 바탕화면입니다.
조종사가 되는게 꿈이었는데.. 짤방사진은 리바이스 71년도 광고입니다. 바지보다는 다른 것을 사고(?)싶군요...ㅋㅋ
터치스크린...
사진은 짤빵... 마지막에 게임 재미있겠네요...^^
겹살이 사진입니다. ^^
오랫만에 모인 친구들과 갔었던 삼겹살집에서의 사진입니다.. 침좀 흘리시길.. ^^
Cherry G80-3000HFMDE 구형청축
아래 설명한 체리 3000 HFMDE 입니다. 세척하고 유심히 관찰해보니 거의 신동품 수준의 물건이었습니다. 내부 기판에도 먼저가 거의 없었고, 키캡의 표면도 잘 살아있었습니다.
치코니 5191 대만 자판
요즈음 메인으로 키감 테스트를 하고 있는 치코니 5191입니다. 우리 사이트에 많이 소개된 대표적인 구형청색 사용 한독치코니와 같은 모델입니다. 한때 일본인들의 선호로 이베이서 보
으음...수영누님
으음..이번 타이곡은 좋긴한데.. 개인적으로는 이번 앨범은 좀 아닌듯 싶습니다만..(사지도 안았으면서-_-..) 여하튼 이쁘시군요^^;
HELLSING OVA Vol.1
먼저 다이제스트판으로 감상을 해서 조금은 밋밋한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OVA 한편이 50분이니, 거의 극장판수준이군요. ^^ TV판에 비해서 영상적인 수준은 좋다고 볼수있지만, 연
요즘 제 메인 키보드와 키보드 청소꾼.
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일하는 중 키보드 사진이 찍고 싶어서.. 한두컷 찍어 올립니다.... 얼마전 구입하여 지금까지..계속 메인자리를 지키고 있는.. 멋진 키보드입니다. 무한
그냥.. 참고하세요!!!
ㅎㅎㅎ 일명..윤은혜빠.. 는 아니지만. 요즘 궁을 한참 재미있게 보는 이유로.. 그리고 귀엽기도 하고 ㅎㅎ 이 게시글 위로.... 투표 명단 여자 연예인들.사진.. 팍팍 올라갈
자동차 CF(80년대)
80년대 에 출시된 ISUZU GEMINI라는 자동차의 CF 입니다 CG가 아닌 100% 스턴트로 제작된 광고라고 합니다. ^^; 마지막의 지하철역 장면은 파리 지하철역사에 통과가
HHK Lite2 구했습니다.
윈도우위주의 코딩을 하는지라 적응할수 있을런지 걱정도되고 너무 잘 적응해서 궁핍한 살림에 덜컥 프로로 달리는게 아닐까 걱정도 됩니다만 일단은 펑션키 쓰는게 재미있네요. ^^
1800 블랙 완성기^^;
드디어 1800블랙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작업내용을 간단하게 올려 봅니다. 11800 에서 추출한 갈축 스위치를 뀨뀨님 기판에 이식해 놓고 대기 중... 디자인 미스난 기판을 뀨
나의 안식처
개인적으로는 "유닉스 프로그래머의 로망"이라고 생각해온 HHK Pro 백무각입니다. vi 이외의 에디터로 문서를 편집해야 할 때 화살표 키 때문에 좀 불편을 겪고 있고... 가끔
뀨뀨잠수님 감사드립니다.
뀨뀨님께서 아뒤를 바꾸셔서,, 뀨뀨잠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완성된 멋진 두놈입니다. 약간의 문제가 있었는데, 그것까지 완벽하게 해결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뀨뀨님의
블랙의 포스는 종류를 가리지 않더군요;;
쮜리히에서 숙소로 돌아가기전에 한컷했습니다. 멋진 녀석 한마리가 주인을 기다리며 서 있더군요 @.@;; 순간 G80-3484 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_-;;; (병이로세;;;)
자나깨나 불조심입니다.
두주일쯤 전에 미술학원에서 큰 불이났었죠. 원인은 어이없게도 석유난로를 틀어놓고 퇴근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학원은 물론이고 윗층까지 일부를 태웠습니다. (그때당시 사진은 사진의
리무버 잘 받았습니다. (--)(__)
샵유스티커가 붙은 포장과 비교적 키 사이가 좁은 4100에 적용한 사진입니다. 끝이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 키캡의 손상을 주지 않습니다. 좋은 품질의 리무버를 흔쾌히 나눠주신 빨간부
잠시 쉬어가는 사진입니다..
ㅎㅎ 주말에 놀러댕겨왔습니다.. 자랑이죠....-_-;;;;;;;; 요즘 키매냐분위기가 날카로워진듯해서.... 사진을.. 역시 자
3700 4700 루프샷~
아침에 회사에와서 씌워봤습니다. 제작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구요. 돈은 많이 들었지만 생각한 만큼 잘 나온거 같아 만족 스럽구요. https://www.kbdmania.net/bo
구형 청축 1800....따블...^&^;
검둥이를 구해야 마무리가 되겠지만 언제 구해질지도 모르고해서... 멤브(G81-1800 / MY 1800) 신품 하우징과 키캡 씌웠습니다. 뽀샤시한게 이쁘긴하지만.........검
대충 마무리 된 책상샷입니다..
자세한 사진은 제 블로그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www.mudepo.com/index.php?pl=93 여기서.. ^^;;
아키하바라 - 투탑 - 체리 GS80-3000
어제 올린다는게 까먹었군요 . GS80-3000 키보드 입니다 .. 12780 엔 이었습니다 .. 약 8.5 를 곱하면 국내 가격이 되는거겠군요. 사고 싶었지만 , 더 싼 마제스터
득템 - Cherry MX1500 (G80-1501HAD)
이탈리아입니다. 머무르는집에 배송되어서 어제 들어와서야 확인했습니다. Cherry MX1500 (G80-1501HAD) 입니다. 카드리더기능이 있는것으로 보이며, 뒑일
간만에 학용품 사진^0^~~~
'로트링'에서 한정판으로 제작했던 밀레니엄 아트펜 1997년 버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996년 버전과 2000년 버전의 디자인과 컨셉이 독특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1997년 버
책상깔게
얼마전에 구입한 것인데... 꽤나 유용하더군요.. 키보드 밑에 3M 미끄럼방지 고무를 붙여 놓은 상태인데... 저 깔게 위에서는..절대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덕분에 왠지 더 안정적
싼 마소 레이저마우스6000
4780 엔 주고 샀습니다 .. 이놈을 드디어 ... 정품이나 , 일본에서 샀으니 한국에서 과연 AS 나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 제가 가진 마우스들의 반 이상이 해외에서 조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