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코트 처리가공 키캡을 적용한 FKB-91JPM 입니다.
공구 물량이 아직 도착하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서 참고로 올려봅니다. 키캡은 마제스터치와 100% 동일한 오버코트 처리가공된 키캡입니다. 마찬가지로 상처가 나면 가루가 생성됨으로 키
wyse 청축...
요새.... 작업중 터미널 와이즈 청축입니다. 첫번째 와이어링 작업은 너무 성의 없게 작업한 반면 요거는 그래도 조금 더 신경쓰는 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유게시판에 차후에 올리
확장1 핑크 한글판!!
얼마전 잉비님으로 부터 입양한 확장 1입니다... 먼저 좋은 물건 분양해주신 잉비님 감사하구요~^^ 스위치는 핑크더군요... 그런데 더욱 놀라운 점은 한글판입니다... 확장 2는
스펙트라 키트로닉 키보드 기판 뒷면 전체사진...
스펙트라 키트로닉 키보드 기판 뒷면 전체사진 입니다.^^*
어느 게임사이트를 보다가 발견한건데
일본쪽의 카운터스트라이크 클랜인거 같은데,어디서 많이 봤던 키보드군요. 한국에선 기계식(또는 기계식에 가까운)키보드를 쓰는 프로게이머는 없는것인가 orz
과연 FKB-91JPM에 무슨일이 생긴걸까요?
진실은 저 너머에... (고의적으로 사진을 조금 어둡게 처리했습니다.)
DELL OEM 키트로닉 키보드 씻기구 한컷.
MYKBD님께 방입받은 넘입니다. 정전용량방식이구요. 첨에 받았을때 상태가 흐흐......ㅡㅡ; 우선 완전 분해 후 철판에 핀 녹을 제거 후 금형에 뿌리는 방청 스프레이로 코팅하구
제가 만든 4100, 4700 루프입니다.
제가 만든 첫작품입니다. ㅋ 이제 이런거 까지 만들다니 ㅜㅜ
KOREA...
찍어둔 사진 감상하다 발견했습니다...^^; 뽐뿌도 겸해서...ㅎㅎ
Cherry 마우스 버튼 *^^*
Logitech MouseMAN+ 사이드 버튼인데 Cherry 버튼이네요 메인 버튼, 휠 버튼은 최상급 옴론 제팬입니다. 우연히 발견! *^^*
여러사람들의 방해공작끝에....
지난번 자게쪽에 자판하나 올리고.. 그대로 만들어볼려고 시도하고 있는녀석입니다.. 그런데.. 한번은 밖에서 에칭을 했었는데.. 누군가 엎어버렸더군요.. ㅡ_-a 그리고 처음만들땐
요즘 독일 이베이가 활발한듯해서..
참고가 저언혀 안되는 카툰 하나 올립니다. 네에.. 맞습니다... 저도 제2외국어 독일어였습니다... 출처 http://www.marineblues.net 7월 5일
오늘 일용한 저녁. 다들 저녁은 드셨는지요?
슬슬 저녁시간입니다. 이르신 분들은 벌써 잡수신 분들고 계실거고.. 아직 안드신 분도 있을거 같네요. 방금먹고온 요리입니다. 요리 이름 : 미정. 만든 동기 : 원래 면요리는 한국
비오는 금요일(구형청색 데이) 구형청색 이복형제입니다.
비오는 금요일에는 구형청색의 첵첵첵...을 두들기며 Mot나 비틀즈를 듣는 게 제격이네요. 3000구형청색도 올라왔길래, 오랜만에 시간내서, 제가 '영구소장"하고 있는 구형청색 이
[요청샷] 구형청색 신품입니다.
우기님의 요청이 너무도 강력하셔서...-_-;;
처음 올리는 책상샷
PS/2 포트가 말썽이라 3700이 계속 놀고 있습니다. -.- USB인 n52로 일단 만족하고 있습니다만... 3700+11900(혹은 1800)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1800은
애플 블투 무선키보드(M9270)의 선탠 -_-
중고 구입당시엔 몰랐는데.. 워낙 지저분해서 완전분해 청소하다가 발견했습니다. -_-; 편집키-방향키 좌우로 선탠 자국이 선명합니다. 제가 가진 세척제로는 잘 안지워지네요. 이거
책상샷 ! ~
안녕하세요? 사진은 지난주에 찍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뭐, 별로 특이할 만한 것은 없지만요... 키보드 매니아에 입문한 결과라고나 할까요... 사실 가입동기 저 노트북이었죠
MX1200
오늘 도착한 체리 G80-1207HPU 입니다. 키캡상태나 스위치 상태는 좋네요. 다만 스테빌라이저는 꼭 손봐야할 듯. 스테빌라이저 쓴 키들을 누르면 퍽퍽거리는게 참..-_-; 특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리는군요.. ^^ (FX3400)
아... 처음글을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올리네요 키보드는 아니지만 (조연 4100~ ^^ ) 좀전에 받은 쿼드로FX3400입니다 정말 우여곡절끝에.... ㅜㅡ 세팅 끝내자마자 간단
투톤 11900! 국내 최초?
크레센트님께 받은 1800 멤브 키캡을 이용했습니다. 크레센트님께 하우징이 녹아버린곳도 있고 선탠에, 전체적으로 교환용으로 쓰기 힘든놈을 무료로 받았습니다. 막상 받아보니 키캡은
귀여운 이효리양 입니다?? -_-;
일단 방송인이 돼면 팔자 피는군요..
동원참치..언제봐도 흐뭇합니다.
한창수님 보내주신 금성 알프스와 제가 가진 델이 나란히 봉인이 되어 있습니다. 가끔 꺼내서 히죽 거립니다. 같은 알프스 흑색이지만 키감은 압도적으로 개조된 금성 알프스가 좋군요.
세진 독일어판 무선 키보드 입니다.
키캡만 바꿔 봤습니다. 사용이 뽀대 보다느 ㄴ먼저라...쩝..바꿔 놓으니 볼품이 없군요. 독일어 자판은 Y 와 Z 의 위치가 영문판과 정반대군요. 세진 무선 키보드 디자인도 투명한
푸르딩딩?
노트북에 달려있는 스틱포인트가 인상적이라 찍어 보았습니다.. 기존의 다른기종과는 캡과 그아래 부분이 좀 다르더군요.. 실제로는 캡 가운데가 약간 들어가 오목합니다.. 게다가 lcd
맥용으로 추측되는 와콤 디지타이저..
방금전 습득하여 사진찍어 올립니다. 된다는 보장도 없고, 맥용으로 추측되어서, 그다지 필요없을거 같지만, 호기심결에 들고 올라왔습니다. 기존에 시리얼용 인튜어스1 가지고 있는데,
정려원 샤크라때 귀여운 모습 *^^*
당신은 이미 성형의 대가 -_-b
계산기..
뭐 팁에 올릴것 까지도 없어서 이쪽에 간단히 적어 보는데요.. 우선 이미 작업을 해놓은거라 기판이 쪼개져 있습니다.. 보통 계산기 뜯어 보면 첫번째 그림처럼 번호 누르는 쪽과 실제
비운의 핑거웍스
이전에 장터에서 분양받은 핑거웍스 iGesture입니다. 회사에서 쓰고 있는데, 휴일에, 이 녀석의 정체를 모르던 동료가 제 컴에서 잠깐 작업하면서...마우스 패드로 사용했습니다.
기분 전환 겸 바꿔 봤습니다.
브리츠 스피커 이스턴 컴터용 앰프에 물려 쓰고 있습니다. 음량 엄청 납니다. DVD 피아노 독주곡 등등 들어봐도 전햐 손색 없더군요. 나머지는 뭐... LCD 는 샤프 액정을 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