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키보드동은 저가 멤브부터 고가 기계식까지 모두
다양하게 언급되더니...이제는 질문란 사용기란 모두
마제 체리 등등 고가 제품으로 도배가 되고 있네요..
사실 실제 저희가 많이 쓰는것은 1-2만원대 제품들인데
말입니다...
100명이 컴을 살때...10만원이상 키보드를 사는 사람은
사실 1-2명도 않되는 비율을 볼때...
저가 시장 제품도 어느정도 사용기나 혹은 적절한 평가가
이루어 져야 적절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이제부터라도...저가 키보드에서 쓸만한것을 올려보면
어떨까요?
저가의 기준이 애매하겠습니다만...
아이락스 가격대 까지가 중저가 라고 자기들이 표현하니..
한 3만원선으로..잡아보면...괜찮지 않을까 합니다만..
우선 시작으로
BTC 6100 - 저가 미니 키보드 명품이라고 추천드려 봅니다...
다음은 다른분이..ㅎㅎ
저가 키보드에서 명품을 찾아보자.
이전 댓글 27
# 회사 동료분이 BTC-6100을 사용하고 있는데 깜찍하더라구요..
중고 3만원대면 4100 정도면 아아주~ 훌륭하지 않을까요.. ^^
물론 새거가격이라면 다르겠지만;;
장터에 가끔 출몰하는..세진도 괜찮죠. 중고가가 싸니까요.
저기 옥션에 뜬 25000원짜리 1080을 사서
키캡만 구형멤브껄로 바꿔줘도 나름대로 저가에다가
상당한 만족도를 줄 것 같네요^^
요즘 나오는 멤브야 뭐...DT35가 최고죠.
새거 구할곳은 없지만 RT235...굿!
옥션에 나오는 레노보산 아범 키보드들은 어떤가요?
쓸만한가요? 멤브 키보드들
dt-35가 가장 평범하고 좋은편인거 같네요
세진이나 컴팩의 명품급(?) 멤브들은 10만원이상 키보드들을 쓰는 그 1%의 사람들이나 구할수있지 보통의 사람들은 구하기가 힘드니까요 ;;
강남제비님, 레노보산 아범 키보드뿐만 아니라
예전 아범에서 번들로 제공되던 프레퍼드 키보드의 키감도 별로입니다.
아범의 멤브레인 키보드 중에는
한동안 제로쿨님이 푹~ 빠지셨던 넷피니티가 발군이었다고 생각되네요.
요즘은 판매가 되는지 어떤지모르지만.. ACK-260도 좋다고 생각합니다..이건 3만원이 아니라...3천원정도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넷피가 발군이죳~! ㅎ
1082에 한표요~
좀 편차가 있긴한데 삼성의 DT-35가 정말 좋더군요.
가격대 성능비말고 순수 키감 자체로도 상당히 좋더군요
솔리드이어의 ACK-260도 괜찮았고요.. ^^
제가 만저본 멤브방식의 키보드중에
최고에 가깝다고 생각 되는 키보드는
마이크로소프트 컴포트 커브 2000 이었습니다. 정말 키감이 훌륭하죠....
멤브레인의 교과서라고 까지 생각했었습니다..
아차차.. 저도 이 글에 공감 합니다.
저도 저가키보드중에 정말 좋은 제품을 꽤나 찾고 있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저가는 보통 3만원 미만이구요
또한 보통 멤브레인 방식으로 만들어 지죠.. ^^
암툰 같이 찾아보자구요~!!
HP SK-2880추천합니다. 먼지만 ㅅㅏㅎ이지 않게 관리 하면 상당히 쓸만한 키감을 선사합니다. 단종되었어도, 간간히 옥션이나 다나와 같은곳에 풀리고 있구요.
국산으로는 역시나 DT-35가 유통되는 멤브레인 키보드중에서는 키감이 낳은듯 싶습니다.
SK-2880 시장정보란을 보니 옥션에서 현재 판매중이더군요 저는 그 키보드에 대한 감이 안잡혀서그런지..가격이 2만원 정도되는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모르겠습니다. ^^;
RT-235BT에 한표 보냅니다 ^^
SK-2880은 터치감이 235BT류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다른점은 약간의 서걱임이 있으면서 깊지 않은 키스트로크 정도였던것 같습니다. 단 먼지가 끼이기 시작하면 좌절모드죠.
235는 압도적인 내구성...
IBM KB-8923, SAMSUNG SEM-DT35
SK-2880은 예전에 저도 사용해 본 키보드입니다. 학교 전산실 키보드가 모두 이키보드 였습니다. 하지만 키감은 RT-235BT와는 성향이 많이 달랐던것으로 기억합니다.(나쁘다는 의미는 아니고 RT-235BT쪽이 더 좋았습니다.) SK-2880은 RT-235BT보다 구분감이 별로 없고 부드러운듯하지만 서걱거림은 좀 있었지요. 보강판이 없어서 좀 가벼운 지지력을 가지고 있었던것이 기억납니다.^^;
팬타그랩 쪽에서는 아이락스가 괜찮더군요;
멤브는 역시 DT35 -_-b
전 꽤나 오래 전에 DT35를 만져보고 오래 사용했는데
그 때의 DT35는 키감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요즘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저는 세진 skr-2233이요....^^...키감도 괜찮구요. 이색사출의 선명한 글씨체 넘 좋와요.
아이락스 제품이 맘에 들더군요.
펜타 방식에 고장도 별로 없고 키감도 괜찮은 듯 합니다.
타이핑 작업 많은 분들은 사용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저만 그런지 몰라도 아이락스 미니쪽은 별로였습니다. ^^
컴팩 맴브도 나름 맛이 좋았습니다.
분리형 키보드가 키감이나 키캡 높이, 활용도, 크기 어느면에서도 뒤지지 않았다고 봅니다.
흠;;; 마트 가면 BTC 가끔 보이긴 하던데;;;
글을 읽어보니 역시 DT-35 가 발군이군요..
저도 DT-35 쓰시는 개발자 분께 11800 빌려드렸더니.. 적응 못하고 5분만에 반납하더군요.. DT-35 에 어떤 마력이 있는지.. 한번 느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