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 LED교체를 했습니다.
오렌지색이 생각보다 별로 안이쁘네요.. 역시 LED는 파란색이 최고입니다.ㅜ.ㅜ LED 플라스틱 덮개에 있는 구멍을 막아줄려고 무광투명락카를 뿌렸다가 플라스틱이 한꺼풀 벗겨지는 사
이곳이 좀 뜸해졌네요!
사진앨범 게시판 보는 재미도 쏠쏠한데... 어제 오늘 글이 많이 올라오지 않은 것 같아 올려봅니다. 왼쪽 사진은.. 괴수군님이 공구하신 메탈스티커.. 핸드폰에 붙인 장면입니다. 지
작별.
울트라를 들여오기 전날 마지막 작별의 샷을 날리고 보내는 WKB1입니다.내게 지조는 과욕이었던가 키보드들이 죄다 단명하네요.호기심인지..변덕인지...울트라나브로 바꾸면 당분간은 잠
오늘 미니번개를 갔다와서..
오늘 리더님과 키보드를 주고 받는 건전한 모임을 갖기위해 신촌에 갔었습니다. 마침 한승엽님도 같이 오시기로 해서.. 세명이 모이는 미니번개가 된것 같습니다. 버거왕에서 버거를 먹으
체리4100,4700과 IBM M SpaceSaver 비교
4100은 평소 아무렇지도 않게(?)생각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느껴버리는 바람에, 동료 것을 분양받았습니다. (외상으로..-_-) 집에서 쓰던 우주지킴이를 밀어두고 지금 사용하고 있
에구....
밤샜군요.ㅡㅡ;;; 별로 한것도 없는데 의외로 다듬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일단 대충 만들어서 꽂아봤습니다. 옆면에도 아직 45도로 갈아내야합니다.키캡만드는것보다 중심에 맞춰서
JINPOONG Folderable Keyboard
진풍 신(동)품 입니다. 금일 아침에서야 촬영을 했군요 ㅡㅡ; 헥헥; ATW라고 각인되어있는 Alps Taiwan? 으로 추정되는 스위치, 이색사출 키캡입니다. 좌측 Shift 만
열심히 제작중입니다만...
역시 짬나는대로 작업하다보니 진도가 많이 늦네요. shinkuzi님이 보내주신 2gs키캡을 참고로 열심히 제작중입니다. 각 단 마다 프로토타입을 만들고있는데요. 키캡이 무거워짐에
잠시... 자유게시판을 보고...
옆모습이지만... 이중에 몇몇 눈에 띄는 것도 있군요... 빼다가... 깔려죽을 것 같다는...
14$짜리 MX5000의 동생뻘
대단합니다. 약간 기가 죽는군요. 아직까지 우리 키보드매냐의 장인들이 최고라고 여겨왔는데 만만치 않은 걸 발견했네요. 스탠다드 키보드 쪼개기
곧 떠나보낼 HHK 일광욕하면서 찍어봤습니다.
사진 찍는것이 귀찮아서 손 안댔었는데 곧 떠나보낼터라 기념사진 찍었습니다. 멀리 배경에 보이는건물에서 가끔 시상식을 하는데 그럴때마다 조용한 동네가 정말 시끄럽게 되는군요. 그러고
허접한 자작 HHK 루프입니다
최대한 시간과 제작비를 아끼며 "그까이꺼 대충" 만든 루프입니다. 접착제는 그냥 굴러다니던 목공용 접착제, 칼은 그냥 커터칼;; 총제작비는 알파문X에서 구입한 아크릴값1200원 입
충진/ 연마 사진 (보강판 받으실 분 참조하세요~)
오늘 배송했으니 내일쯤 물건을 받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사진은 충진 > 연마 > 충진 > 연마 > 충진 한 사진입니다. 한마디로 삽질
알프스 스위치 사용 키패드들...
이재님 프로젝트를 위한 참고자료로 제가 소장중인 알프스 스위치 사용 키패드 사진을 올려봅니다.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1. Genovation Micropa
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
모 싸이트의 기사를 읽던 중 링크를 따라가다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구식 타자기에 키보드를 이식한 키보드라는 군요. 반복되는 키보드 작업으로 인한 아내의 손목 통중 해소를 위하여 남
'그냥' 와이즈는 아니고 "왜" 와이즈 WYSE인가?
미니나 컴팩트만 쓰는데 스탠다드 키보드인 데다가, 흑색축은 이미 길들여 놓은 거 아니면 잘 가까이 하지 않는데도 계속 궁금해서 좀 알아보려고 (알아보긴 뭘 알아봐, 엔지니어도 아니
나무 키보드 사진입니다.
키캡을 하나하나 다듬었더니 균일도가 좀떨어지네요.마감은 니스나 락카로하면 나무의 장점이 사라지기 때문에 천연오일 2회 도포후 왁스로 마감했습니다.나무의 질감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어제 그놈 살아났습니다. ^^;;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택인지 터치패드도 살아났습니다만, 터치패드 좌/우 버튼 감이 영 안좋네요. 이거 진짜 뜯어서 손 봐야 할런지. Evolution 겉으로만 보면 참
야한사진...(올려도 될랑가?)
GIF입니다. 클릭해서보셈
DELL AT101W 흑축.
어제 인도받은 알프스 흑축 넌클릭 입니다 ^^ 첨에 사고팔고에서 알프스 백축 클릭이라고 설명에 명시되어 있어서. 덥썩 예약하고 구입했는데. 받아서 딱 두들기니.. 헉. 이건 흑색의
적응하기 어렵네요.,
중독성이 강해 기피하던 온라인 게임 Wow 때문에 무너졌습니다. 시간이 없어 간간히 접속을 합니다... 한 달 분량을 끊었으니.. 하루에 800원은 써야 하는 생각으로요. 그 때마
섬나라 중고 키보드 현황 ?
100~400엔 에 놀라운 가격으로 팔리는 놈들 ... 아마 서버시장에서 사장되는 놈들이 다시 나와서 팔리는듯 합니다만 .. 저번주는 비가 와서 구경 못하고 (하나 사려했는데 ㅠ_
출장지에서 - 둘
이놈은 전에 올렸던 산와 키보드. 이건 어찌 이리 저리 해도 키캡이 안빠집니다 .. 일체형이거나 , 이놈 키캡이 아예 스위치와 붙어 있는게 아닌가 하는 불길한 생각이 듭니다. 알프
출장지에서 함 찍어 봤습니다..
요즘 놋북 팬터그래프는 손도 안대는군요 .. ㅎㅎㅎ 아버지 드릴 미놀타 디미지 Xi 구입 기념으로 찍어 봤습니다.. 저는 이상하게 옛날 모델들이 넘 맘에 드네요 .. 아버지가 이게
정성들인 뽐뿌 사진...
요즘 제가 즐겨치고 있는 '절대키감 스탠다드 1 :: 장사장 버젼' 입니다. 흐흐흐흐 디자인 죽이고, 폰트 이쁘고, 키감 깔끔합니다!!! ... 배치가 좀 거시기 하지만... -_
알프스....
에 함 빠~져 봅~시다........
11800+USB+이색사출 버전
오늘 장훈각님께 소중한 11800을 양도 받았습니다. digipen님께서 스페이스바의 회색축과 pause/break 갈색축을 바꾸어 놓으셨는데 낮은 키압에 의해 스페이스바가 흔들리
보강판 완성
3차 기계절곡도 실패로 끝나 결국 수작업 하기로 하였습니다. 신문지에 싼것 빼고 모두다 불량입니다. 일단 키보드 검증 작업과 절곡을 거쳐 내일쯤 회원님께 발송할 예정입니다^^ 불량
ㅋㅋ 시 한편 감상하세요~
술 드시면 냉장고 문 여시고 어이~ 하시는분! 홍수나요 ㅋ
지송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