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강원도 다녀왔습니다
눈꽃축제도 가고 말로만 들었던 강원랜드도 한번 가봤습니다. 눈꽃축제는 기대가 컸었는데 조금 실망이었고 차라리 석탄박물관과 용연동굴이 좋았습니다. 강원랜드 카지노는 거대한 규모와 수
어른이 되고난후...
이미 어른이 되고나면 다시 해볼 수 없는 것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아니... 할 수는 있는데 할 용기가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시절 이마에 구슬땀을 흘려가면서 열심히 달리던 내모
커피 좋아하세요?
달콤한 커피한잔의 여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행복한 이맛... 솔로부대원 분들에겐 다소 염장이 될 수 있겠군요... ㅡ,.ㅡ
아크릴 모니터 받침 덕분에 깔끔해진 책상 샷~
먼저 모니터 받침을 만드시느라 수고하신 로니 님께 감사 드립니다. 집에서 메인으로 노트북을 사용하는 관계로, 로니 님께 받은 모니터 받침은 노트북 받침으로 변신~ 표준 배열의 키보
파버 카스텔 트위스트 볼펜 & 펜슬
몸통이 배나무로 제작된 트위스트 볼펜 & 펜슬 시리즈입니다. 원래는 유광 크롬 버전과 무광 메탈 버전이 각각 세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중고로 입양하다 보니까 제 짝을 찾지 못하게
박스 정리하다...^&^;
예전에 구해둔 PS/2케이블... 모업체 습격해서 구해둔건데 요긴하게 잘 사용하고 있네요...^&^;
ㅋㅋㅋㅋ
진실은저너머에 ㅋ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오늘 날아왔습니다. 토요일 저녁에 인천공항에 도착했었는데 설마 오늘 올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IBM M 버클링만 한 6년 써오다가 4100 --> 지금은 11900으로 글쓰
IBM 5257-1...알프스갈축.
알프스 녹축을 몇대 더 구할려고 지른건데... 한넘은 갈축 또 한넘은 황축이네요...^&^; 두넘다 하우징 상태는 별로이구요 황축 하우징은 아예 폐기해야 할정도입니다...-_-;
요즘 한창 빠져있는 피뎅이 ^^
x31을 팔고 적적한 마음에 피뎅이를 하나 구했습니다. HP에서 나온 hx4700이란 넘인데.. PPC는 카시오 em500이 있었는데...그당시 클리에 th55를 가지고 있어서 별
4억 소녀랍니다.
소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오랜만의 골방 환상곡입니다
....
G80-3700
키매니아 회원의 기본 아이템인 3700입니다. 문득 생각이 나서 찍어봤는데 사진이 역시 허접합니다...ㅜㅡ
두번째 득템 -_-;; 제로군조금씩 나아지다?
첫번째 보단 낚시질이 잘된듯합니다 -_-; 뭐 어차피 내용에 모델넘버와 셀러가 해당 제품링크를 알려줘서 미리 구입전에 확인을 다 해놨습니다만 ^^;; 한국에 있을때 가격의 압확으로
야광키캡
사진 찍는 것을 배우던지...도무지..
세이버 편집
의견을 모아본 결과 좌측이 더 낫다고 하는데 어떤가요? 시간 없어 짧게 적습니다. 사진은 실제크기와 유사합니다. 사진출처 : 노바님 사진 편집하였습니다. 132.4925 * 356
팔려나갈..G..
조만간 팔려나갈 g입니다..
신보 라는 이름의 마벨 키보드
이거 주워온지는 조금 지났는데 여기 올린다고 하고 까먹고 있었네요~ SIN BO 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아론의 전신 마벨 기계식 키보드 입니다. 모델 번호는 KB-A 103S 이고
저도 무각하나 마련했습니다.^^;
결코 대단한건 아니지만 나름대로 의미있는 녀석이네요. 이녀석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phoneboard..
95년산 구형흑축, 무한입력, 전화기와 키보드의 기능이 결합된 체리의 9013키보드를 사용한 독일 CODIS사의 제품입니다. 회사는 이미 자취를 감춘듯 홈페이지는 더 이상 운영하고
해피해킹프로와 장고입니다.
안녕하세요. 육현입니다. 키보드를 치는 고양이 사진을 찍어보려고 무진장 노력했는데 ㅜ_ㅜ;; 장고가 오늘 협조를 안해주더군요...... 그나마 잘나온 사진 몇장입니다... 새로온
1800HMU-S
꿈에 그리던 키보드.를 나도 완성했다.많은 키보드 매니아 들이 이걸 만들기 위해.... 노력을 퍼부었고.. 뒤늦게 나마 나도 동참을 했다.일단 나보다 앞서 완성한 육현님의
색연필입니다^^;;
학교 다닐때 썼던..색연필..(인테리어 디자인 전공했습니다만..실력은..OTL..) 수업시간에 거진 졸아서 -_-.. 샀던 당시 그대로군요 ㅡ_ㅡ.......
깜짝놀랬습니다.
오늘 슈퍼에 갔다가 깜짝 놀랬습니다. 아들놈이 이걸 집어들고 먹겠다고 하더군요..... 제 닉네임이 곰퉁이 인데, 사실 마눌님이 곰탱이라고 부른답니다. 그런고로 닉을 곰탱이는 좀
ㅠㅠ 첫득템;; 실패;; 낭훼;;
이상한놈이 낚시질 해서 올라와 버렸습니다 -_-;;; 아으;; 타이완 산이고, 스위치는 보시다시피 허접입니다. 철판대어져 있어서 무게는 모델엠수준입니다 -_- 아침에 직접 로얄메일
마제스 터치...
친한(?) 친구의 부탁으로 청축 개조를 해보았습니다. 저도 처음 입문시에 무척 갖고 싶었던 마제스 터치... 물론 한대 봉인중입니다..^^ 마제스가 키가 많아서 청축 한벌로는 부족
광고
왼쪽 사진 브라광고사진 오른쪽 사진 벤츠 8면 에어백광고 선정적이지만 광고 효과는 확실한 듯....
드라마 하우스의 키보드는?
넷피니티입니다...먼지의 압박
IIgs 일곱대...
이베이에서 획득한 여덟대의 gs중에서 세척을 위해서 분해된 한녀석을 제외한 일곱대의 GS입니다. 이중에서 알프스 넌클릭(살구와 오렌지 혼재)이 여섯대이구 한대는 대만산 다른 스위치
메탈 스티커 붙여 봤습니다...^^
얼마전에 일본 동경 투어를 다녀오면서 구입한 리얼포스에 푸른회오리님의 메탈 스티커를 붙여 보았습니다...^^ 블랙에 붙여놓는 포스와는 비교가 안되지만... ^-^ 그래도 메탈 스티